일단 자세한 내용은 두산에너빌리티 공식홈페이지 지속가능경영탭에서 성과에 가시면 통합보고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3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함.
1.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확대 및 신사업 기술력 확보로 시장선점
신재생에너지,원자력/천연가스 발전
Additive Manufacturing(3D 프린팅),자원재순환,디지털
2.사업구조 근본적 변화 - 수익성개선
수익성이 높은 사업중심으로 회사 자원을 투자
R&D 투자도 고부가가치 신사업에 집중
3.수평적 조직문화
사무직의 직위체계를 5단계에서 2단계로 단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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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성장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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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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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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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원전(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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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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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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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 Water,건설사업,대형원전,화력발전
성장 : 가스터빈,수소,차세대원전(SMR),신재생에너지
신규 : 3D프린팅,디지털,순환경제
기존사업
Power EPC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 분야의 Global Leader로서 플랜트 설계부터 기자재 공급, 건설 및 시운전까지 전 Value
Chain을 일괄 수행할 수 있는 EPC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친환경 발전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저탄소 에너지 플랜트의 비중을 확대하는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진행 중입니다.
Water EPC
두산에너빌리티는 설계, 기자재 공급, 시공 등 Water EPC 전 value chain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
로 1978년 사우디아라비아 Farasan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22년 사우디아라비아 Shuaibah 3 프로젝트까지
지난 35년간 약 800만톤/일 용량의 물을 각 국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해외 해수담수화 플랜트 건설 경험과 EPC
역량을 토대로 정부와 국내 도서산간지역 가뭄 문제 해결 및 해외 스마트팜 인프라 구축 등 사업영역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주단
산업 고도화에 발맞추어 고청정, 고기능성 금속 소재를 생산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 구축에 지속적으로 투자함
으로써 고객의 가치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향후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발전, 조선, 해양 분
야에서 수주기회가 더욱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대형원전
최초 한국형원전 수출 프로젝트인 UAE Barakah 원전이 ’23년 3호기까지 상업운전에 들어가며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는 미자립기술로 남아있던 RCP, MMIS를 국산화 하여 100% 국산화를 달성한 신한울
1호기가 ’22년 12월부터 상업운전에 착수했고, ’23년 3월에는 신한울3, 4호기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원전
생태계의 복원을 알렸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팀 코리아의 일원으로, 국내 안정적인 전력수급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도 기여하고 있
습니다. 더불어 체코, 폴란드 등 국가별 맞춤전략을 바탕으로 한국형원전의 해외 수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장사업
가스터빈
가스터빈의 경우 부하 변동성이 높은 신재생에너지의 백업 및 노후 석탄발전소의 전환으로 성장세가 전망됩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자체 기술로 제작된 두산 가스터빈의 성공적인 상업 운전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 가스터빈
기자재 사업과 고수익 서비스 사업에 대한 공략을 통해 매출과 수익성을 증대할 계획입니다.
차세대원전(SMR)
두산에너빌리티는 다년간의 원전 주기기 제작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SMR을 위탁받아 제작해
주는 SMR Foundry 사업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이를 위해 SMR 개발사 중 Global 선두 주자인 NuScale,
X-energy 등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갖추었습니다. 또한 모듈단위로 4개에서 10개가 넘는 수량을 동시에 제작할
수 있도록 생산능력(Capacity)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선제적 혁신제작기술 도입을 통해 제작기간을 대폭 단축
하고 고품질의 SMR을 양산할 수 있는 전용 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국내외 풍력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두산에너빌리티는 해외사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모델 라인업으로 자체 모델과 함께 풍력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재생 개발사업으로 비즈니스 모델 확
장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회사 기자재 사업과의 시너지를 확대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수소
두산에너빌리티는 수소경제 도입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국내 독보적인 발전 기자재 OEM사로서 청정수소로의
연료 전환을 통해 발전 분야의 탈탄소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청정수소 생산기술 개
발, 해외 수소/암모니아 도입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규사업
Additive Manufacturing(3D 프린팅)
두산에너빌리티는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설계, 제조, 품질검사까지 AM(Additive Manufacturing, 3D 프린팅) 전 주기 기술을 확보했으며, 특히 PBF(Powder Bed Fusion) 방식 금속 AM 제조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역량을 자랑합니다.
독자 개발 중인 가스터빈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AM 기술로 연소기 부품을 제작하여 실증시험에 성공하여 양산에 착수했습니다. 항공, 방산 분야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들과 공동개발사업에 참여하여 시제품 제작과 실증시험 성공 등 결실을 거두고 있으며, 국제품질경영시스템(AS9100, ISO9001)을 도입하여 품질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독자 소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축적된 개발 경험과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기계부품 및 조선/해양/발전 플랜트 등 에너지 연관산업 전 분야에 활용되는 철강소재에서부터 초내열합금 및 복합소재와 같이 다양한 소재에 대한 개발, 제조 및 물성 평가 등 전주기 소재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독자적인 소재물성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D-MAPs를 구축 완료하고, 지속적으로 최신 소재물성 업데이트 및 유지 관리를 통해 전 Value Chain에서 요구하는 재료 정보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소재 AI 기술 융합과 신소재 및 신강종 개발을 통해 독자적 소재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Digital Transformation
두산에너빌리티가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솔루션은 각종 IT 기술(AI, Cloud, Big Data)에 회사 고유의 역량을 접목하여 개발한 솔루션으로써 크게 예측/진단, 최적화, 디지털 트윈, 데이터 분석 솔루션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발전소/산업시설 가동 시 운영비용 절감, 고장으로 인한 설비 비가동시간 최소화, 배출가스 관리 최적화 등의 이점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가스터빈, 신재생에너지, 수소, 차세대 원전 등의 4대 성장 사업과 Additive Manufacturing(3D 프린팅) 등 전 산업분야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시키며,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핵심적인 내용만 요약했으므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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